#상간자소송
상간남소송 위자료 2,000만원 인용 성공사례
<상간남소송 원고, 사건 개요>
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었습니다. 의뢰인은 아내와 함께 여름 휴가를 때 해외여행 패키지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귀국한 뒤부터 아내의 행동이 수상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모임이 많아졌고 집에 늦게 들어오거나 때로는 외박하는 경우도 잦았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긴 했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고 스스로 설득했는데, 어느 날 우연히 아내의 핸드폰으로 온 문자를 봤습니다. 낯선 남자에게 “자기야, 자고 있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상상도 못한 일을 두 눈으로 목도하자 너무 떨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러웠습니다. 우선 증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문자를 촬영했습니다.
다음날 아내에게 이야기를 꺼낼까 생각했으나 지금까지 몰래 만난 걸 보면 발뺌하거나 아무 사이 아니고 그냥 장난친 거라며 은근슬쩍 넘어가고 증겨를 인멸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뜻 ‘그 날의 문자’에 대해서 언급하지 못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녀도 있는 상황에서 도저히 덮어두고 살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상간남소송을 진행하여 내연관계를 끊어내고자 결심했습니다. 혼자서 감당하기 쉽지 않았기에 전문 변호사를 알아보던 중 상간소송 특화 법무법인 감명에 방문상담을 요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