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자소송
상간녀소송, 위자료 2,500만 원 받아낸 성공 사례
의뢰인을 도와 상간녀소송을 진행하여 위자료 2,500만 원을 받아낸 성공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송 당한 상간녀는 자신이 교제한 사람이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부인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결혼 15년 차 부부이며 슬하에 한 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한 기업의 구매부에서 일했기 때문에 여러 거래처와 자주 연락을 하고 교류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부터 남편의 행동이 예전과 달랐습니다. 옷도 잘 구매하지 않았는데, 옷뿐만 아니라 향수까지 구매했습니다. 평소에도 향수를 뿌리고 출근하기 시작했습니다. 맨 처음에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남편의 퇴근 시간이 늦어지는 횟수가 늘어나자 의뢰인은 조금씩 의심을 했습니다. 의뢰인은 어느 정도의 심증은 있었지만 이를 입증할 명백한 증거가 있거나 상황을 본 것이 아니어서 크게 신경 쓰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인으로부터 문자 하나를 받았습니다. 남편이 어떤 여자와 식당에서 애정행각을 하고 있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을 추궁했고, 남편은 외도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상간녀는 남편 회사의 거래처 직원이었습니다. 남편이 외도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의뢰인은 고심 끝에 상간녀소송을 진행해서 잘못을 저지른 상대방에게 책임을 묻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많은 법무법인을 찾다가 상간자소송 특화인 법무법인 감명의 이혼가사전담센터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