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자소송
반성의 기색이 없는 상간녀, 위자료 2500만 원 인정
원고와 소외인은 20년 차 부부이며 슬하의 아들과 딸을 두고 있습니다. 피고는 소외인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소외인과 부정행위를 하였습니다. 원고와 소외인은 사업차 떨어져 지냈지만, 시간이 될 때마다 만나는 주말부부였습니다. 그러나 소외인이 피고와 부정행위를 함으로써 집으로 오는 횟수가 줄었고 이에 원고는 피고에게 소를 제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